봄동겉절이
4인분20분쉬움85kcal
#채소요리#밑반찬#간단요리#한식레시피#제철요리
Mom's Taste
YouTube 채널 보기제철 봄동의 아삭함과 달큰한 맛을 살려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먹는 신선한 겉절이입니다. 부추와 당근을 더해 색감을 살리고 매실청과 생강청으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0:18 ~ 00:58
봄동 50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봄동 500g - 200:59 ~ 02:05
부추는 4~5cm 길이로 썰고, 대파는 잘게 다지며,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부추 200g대파 1/3쪽당근 1/5쪽 - 302:07 ~ 03:44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멸치액젓, 생강청, 참치액, 매실청, 물을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기호에 따라 액젓이나 소금으로 간을 조절합니다.
고춧가루 5숟가락다진 마늘 2숟가락멸치액젓 3숟가락생강청 1숟가락참치액 2숟가락매실청 2숟가락물 5숟가락 - 403:46 ~ 05:29
준비한 채소에 양념장과 참깨를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봄동 손질된 양부추 손질된 양당근 손질된 양참깨 1숟가락
비슷한 레시피
· 본 레시피는 영상 자막을 기반으로 AI가 생성한 것으로, 자막 정보가 부족할 경우 레시피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구매 버튼을 통해 재료를 구매할 경우 쿠버에 수익이 발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