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물김치
Mom's Taste
YouTube 채널 보기고춧가루를 넣지 않아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한 오이물김치입니다. 알배기 배추와 오이를 함께 사용해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며, 설탕 대신 과일과 매실청으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냈습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0:15 ~ 01:20
알배기 배추 한 통을 먹기 좋은 크기로 나박나박 썰어 천일염 1숟가락과 물을 약간 넣어 10~15분간 절입니다.
알배기 배추 1통천일염 1숟가락물 약간 - 201:21 ~ 01:46
끓는 물에 오이를 통째로 살짝 데친 후 즉시 찬물에 담가 식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오이의 색이 선명해지고 식감이 아삭해집니다.
오이 3개 - 301:47 ~ 02:51
식힌 오이를 동글동글하게 썰어 천일염 1숟가락과 자작한 양의 물을 섞어 15~20분간 절입니다.
오이 3개천일염 1숟가락물 자작할 정도 - 402:52 ~ 03:52
배 1/2개, 생강 20g, 청양고추 4개, 새우젓 1큰술, 찬밥 2큰술, 물 200ml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갑니다.
배 1/2개생강 20g청양고추 4개새우젓 1큰술찬밥 2큰술물 200ml - 503:53 ~ 05:03
양파는 채 썰고, 실파는 2cm 길이로 썹니다. 홍고추는 씨를 제거한 뒤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 1개실파 30g홍고추 2개 - 605:04 ~ 06:06
절여진 배추와 오이를 찬물에 두 번 정도 가볍게 헹궈 물기를 뺍니다.
- 706:07 ~ 07:41
체에 믹서로 갈아둔 양념을 붓고 물을 부어가며 거릅니다. 다진 마늘 3큰술도 체에 걸러 국물에 우려냅니다.
물 나머지 전량다진 마늘 3큰술 - 807:42 ~ 08:34
만들어진 국물에 멸치액젓 3큰술, 소금 3큰술, 매실청 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멸치액젓 3큰술꽃소금 3큰술매실청 5큰술 - 908:35 ~ 09:40
김치통에 손질한 재료들을 모두 담고 완성된 국물을 붓습니다. 실온에서 하루 숙성 후 기포가 올라오면 냉장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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