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김치
고향누나 자연식단
YouTube 채널 보기노지 갓을 손질해 젓갈과 각종 채소, 양념을 넣어 담그는 전통 한식 김치입니다. 절이지 않고 담가 아삭한 식감을 살리며, 매실원액과 밥을 넣은 양념으로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0:12 ~ 01:35
갓을 길이에 맞게 다듬고, 큰 것은 반으로 나누어 끝부분을 살짝 정리한 뒤 흐르는 물로 여러 번 깨끗이 씻는다.
갓 2단 - 201:35 ~ 01:58
씻은 갓에 소금을 따로 많이 절이지 말고, 까나리젓을 넣어 숨이 죽도록 잠시 두어 간을 배게 한다.
갓 2단까나리젓 종이컵 1컵소금 적당량 - 301:58 ~ 02:56
무는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큼직하게 썬다. 풋고추는 갈기 좋게 손질해 준비한다.
무 중간 크기 2개 정도대파 큰 것 2개풋고추/곰고추 20개 - 402:56 ~ 04:14
고추, 밥, 새우젓, 마늘, 생강, 청양고추, 사과를 넣어 양념 재료를 준비하고 곱게 간다.
풋고추/곰고추 20개밥 1그릇새우젓 3수저 정도마늘 30알생강 30g청양고추 4개사과 적당량 - 504:14 ~ 04:44
고춧가루를 넣고, 간 재료와 섞어 양념이 잘 어우러지게 만든다. 갓에서 나온 물이 많지 않도록 매실원액을 넣어 양념 농도를 부드럽게 맞춘다.
고춧가루 500g매실원액 1개 - 604:44 ~ 05:05
갓이 너무 물러지지 않게 중간중간 뒤적이며 간이 고르게 배도록 하고, 양념을 무치기 좋게 준비한다.
갓 2단 - 705:05 ~ 06:34
갓에 양념을 버무리고 무와 대파를 함께 넣어 김치를 담는다. 양이 많으므로 조금씩 나눠 담아 고르게 섞이게 한다.
갓 2단양념 적당량무 중간 크기 2개 정도대파 큰 것 2개 - 806:34 ~ 07:26
마무리로 위에 남은 무와 갓, 양념을 정리해 올리고, 필요하면 물을 조금 깔아준다.
무 중간 크기 2개 정도갓 2단양념 적당량 - 907:26 ~ 08:10
배추 우거지나 비닐봉투로 눌러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밀봉한 뒤, 익으면 한 번 뒤집어가며 눌러 숙성시킨다.
배추 우거지 또는 비닐봉투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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