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겉절이
2인분15분쉬움90kcal
#채소요리#밑반찬#간단요리#한식레시피#제철요리
고향누나 자연식단
YouTube 채널 보기봄동을 칼질하지 않고 손으로 찢어 만드는 겉절이입니다. 식초와 매실원액, 까나리액젓, 참기름, 고춧가루로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봄 채소 반찬입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0:21 ~ 00:47
봄동 끝부분을 떼고 겉잎의 흙과 이물질을 정리한 뒤 깨끗하게 2~3번 씻는다.
봄동 1단 - 200:47 ~ 01:02
씻은 봄동은 칼질하지 않고 손으로 쭉쭉 찢어 먹기 좋게 준비한 뒤 물기를 빼둔다.
봄동 1단 - 301:02 ~ 01:24
찢어 둔 봄동에 소금으로 기본 간을 하고 골고루 버무린다.
봄동 1단소금 적당량 - 401:24 ~ 01:50
쪽파는 잘게 썰고 청양고추도 송송 썬다.
쪽파 10개청양고추 2개 - 501:50 ~ 02:31
다진마늘, 까나리액젓, 참기름, 매실원액, 고춧가루, 식초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다진마늘 0.5수저까나리액젓 2수저참기름 0.5수저매실원액 1수저고춧가루 2수저식초 적당량 - 602:31 ~ 03:00
준비한 양념을 봄동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봄동 1단다진마늘 0.5수저까나리액젓 2수저참기름 0.5수저매실원액 1수저고춧가루 2수저식초 적당량 - 703:00 ~ 03:12
썰어 둔 쪽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다시 한 번 가볍게 버무린다.
쪽파 10개청양고추 2개 - 803:12 ~ 03:56
간을 보고 부족하면 식초나 양념으로 마무리해 새콤달콤하게 맞춘다.
식초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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