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전
이 남자의 cook
YouTube 채널 보기단무지, 햄, 맛살, 실파를 계란물에 넣어 부치듯 만드는 간단한 명절 전입니다. 꼬치 없이도 모양을 깔끔하게 만들 수 있어 시간과 수고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0:27 ~ 01:28
단무지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김밥용 햄은 손으로 떼어 준비합니다. 맛살은 반으로 잘라 다른 재료와 굵기를 맞추고, 실파나 쪽파는 길이를 맞춰 파대 부분만 사용해 준비합니다.
단무지 적당량김밥용 햄 적당량맛살 적당량실파 또는 쪽파 적당량 - 201:28 ~ 02:03
계란 3개를 볼에 넣고 감자전분과 물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잘 섞어 계란물을 만듭니다.
계란 3개감자전분 3스푼물 6스푼 - 302:03 ~ 02:17
사각 팬이나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을 최대한 약하게 맞춘 뒤 계란물을 부어 바닥을 깝니다.
식용유 적당량계란물 적당량 - 402:17 ~ 02:32
계란물 위에 단무지, 햄, 맛살, 실파를 순서대로 올리고, 재료 사이사이에 실파를 끼워 넣습니다.
단무지 적당량김밥용 햄 적당량맛살 적당량실파 또는 쪽파 적당량 - 502:32 ~ 02:58
스푼으로 빈틈마다 계란물을 채워 재료가 잘 붙도록 하고, 모양을 정리한 뒤 한 번 뒤집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계란물 적당량 - 602:58 ~ 03:48
후라이팬을 사용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계란물과 재료를 올리고, 불을 약하게 유지하며 빈틈을 채워 노릇하게 부칩니다.
식용유 적당량계란물 적당량단무지 적당량김밥용 햄 적당량맛살 적당량실파 또는 쪽파 적당량 - 703:48 ~ 04:16
더 예쁜 모양을 원하면 한쪽에만 꼬치를 꽂아 계란물을 입혀 부치기도 하지만,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어 참고합니다.
꼬치 적당량계란물 적당량 - 804:16 ~ 05:00
완성된 전은 바로 자르지 말고 한 김 식힌 뒤, 가장자리를 정리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3등분 또는 4등분해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삼색전 적당량
비슷한 레시피
· 본 레시피는 영상 자막을 기반으로 AI가 생성한 것으로, 자막 정보가 부족할 경우 레시피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구매 버튼을 통해 재료를 구매할 경우 쿠버에 수익이 발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