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4인분20분쉬움85kcal
#밑반찬#한식레시피#반찬#무요리#제철요리
고향누나 자연식단
YouTube 채널 보기봄무와 봄동을 활용해 새콤달콤하게 무치는 무생채 레시피입니다. 마늘과 생강을 찧어 넣어 향을 살리고, 식초·까나리액젓·매실원액으로 감칠맛과 산뜻함을 더합니다.
재료
조리 순서
- 101:05 ~ 01:55
무를 준비해 한 수저 정도의 소금으로 살짝 간한 뒤 망에 받쳐 수분이 빠지도록 둡니다. 도중에 한 번 뒤집어 골고루 절여지게 합니다.
무 1kg소금 한 수저 - 201:55 ~ 02:28
무가 절여지는 동안 봄동은 먹기 좋게 길게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썰고, 청양고추도 준비합니다.
봄동 80g쪽파 5개청양고추 1개 - 302:28 ~ 03:15
마늘은 갈지 말고 찧어서 준비하고, 생강도 함께 자근자근 다져 넣을 준비를 합니다.
마늘 적당량생강 적당량 - 403:15 ~ 03:52
절여진 무의 물기를 가볍게 눌러 빼고 볼에 담은 뒤, 고춧가루를 먼저 넣어 색을 입힙니다.
무 1kg고춧가루 적당량 - 503:52 ~ 04:10
손질한 봄동, 쪽파, 청양고추를 넣고 식초, 까나리액젓, 매실원액을 넣어 새콤달콤한 맛을 맞춥니다.
봄동 80g쪽파 5개청양고추 1개식초 적당량까나리액젓 적당량매실원액 적당량 - 604:10 ~ 04:47
마늘과 생강을 넣고 참기름을 반 수저만 더한 뒤 전체를 고루 버무립니다.
마늘 적당량생강 적당량참기름 반 수저 - 704:47 ~ 05:25
간을 보고 부족하면 까나리액젓으로 마무리 간을 맞춘 뒤 깨를 넉넉히 뿌려 완성합니다.
까나리액젓 적당량깨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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